hong × kim
아마 어떤 잡지로도 규정할 수 없을 것 같은데.. 일단 ‹가짜잡지›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순서대로 번호가 달려서 나오긴 하지만 처음 시작부터 잡지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. 굳이 잡지로 본다면 여러 참여자의 여러 개의 글과 작업들이 모아져 있는 무크지에 가까운 듯 하다.(...)

Gazzazapzi, Interview, 2011


House, full of happiness, Article, 2010